전월세 계약서를 제출한 뒤 확정일자가 제대로 부여됐는지 확인하려면 조회 결과의 한 줄만 보고 끝내기 어렵습니다. 같은 주소로 계약을 갱신했거나 신청 직후라면, 어느 계약을 조회했는지와 화면의 계약정보가 실제 계약서에 맞는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이미 신청한 사람은 부여현황 조회에서 결과를 검수하고, 결과가 없더라도 곧바로 새 신청 메뉴를 누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회 대상을 다시 맞춘 뒤에도 미부여가 확인될 때만 PC 신청 절차로 넘어가세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조회공식 iros.go.kr 주소가 현재 창에서 열립니다. 계약서를 옆에 두고 부여현황 메뉴로 들어가세요.
조회 전에 해야 할 일은 확인하려는 계약 한 건을 특정하는 것입니다. 같은 집에 계속 살고 있어도 최초 계약과 갱신 계약은 계약일, 보증금, 임대차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갱신한 계약의 확정일자를 찾는 상황이라면 예전 계약서를 기준으로 정보를 넣지 마세요. 주소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기록이라고 보면 결과가 없거나 다른 계약이 표시됐을 때 원인을 놓치기 쉽습니다.
계약서에서 계약일, 임대차 목적물, 당사자 표기처럼 화면 결과와 대조할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실제 조회 화면이 요구하는 입력값과 인증 방식은 그 화면의 안내를 따르되, 기억만으로 값을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이용약관의 이용자 범위에는 회원과 비회원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렇다고 개별 조회에서 인증이나 로그인이 모두 면제된다는 뜻은 아니므로, 접속 후 나타나는 본인 확인 절차를 그대로 진행하세요.
| 조회 전 구분 | 계약서에서 볼 부분 | 혼선 |
|---|---|---|
| 최초 계약 | 처음 작성한 계약일과 기간 | 갱신 기록 대신 예전 결과를 봄 |
| 갱신 계약 | 변경된 기간·금액과 작성 시점 | 주소만 같아 최초 계약과 섞음 |
| 신청 직후 | 신청 날짜와 이용 메뉴 | 진행상태 확인 전 재신청함 |
조회 전 메모할 3가지
최초 계약인지 갱신 계약인지 적습니다.
조회 결과와 맞출 계약서를 한 부만 펼쳐 둡니다.
신청 직후라면 신청 시각과 진행상태도 함께 봅니다.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조회는 공식 서비스 접속, 부여현황 메뉴 선택, 계약 기준 입력, 결과 대조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조회 결과를 보기 전까지 신규 신청 메뉴로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복 접수를 막는 기준입니다.
외출 중이라면 공식 모바일 앱에서 부여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Android 앱은 이름이 인터넷등기소, 개발자가 대법원이며 패키지 ID가 kr.go.iros인지 확인하면 비슷한 앱과 구별하기 쉽습니다.
iPhone이나 iPad에서도 정식 앱 이름은 인터넷등기소입니다. 앱스토어 상단 개발자는 대법원, 정보란 제공자는 법원행정으로 표시되므로 설치 전에 두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모바일 조회 범위와 앱 식별 방법은 모바일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이용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이나 부여된 계약증서 발급은 모바일 조회와 다른 업무입니다.
조회 화면에서는 상태만 확인하지 말고, 그 결과가 내가 찾는 계약인지 검수해야 합니다. 주소가 같아도 계약 시점이 다르면 다른 기록을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부여 여부와 계약정보가 모두 맞아야 확인이 끝납니다. 계약일이나 임대차 목적물처럼 화면에 표시되는 항목을 실제 계약서와 차례로 대조하세요.
갱신계약을 확인하는 사람이라면 최초 계약 결과가 보였다는 이유로 최근 계약까지 확인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최초 계약을 찾는데 갱신 시점의 정보를 넣었다면 조회 조건부터 다시 잡아야 합니다.
제출할 서류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부여현황을 화면에서 확인하는 일과 확정일자가 부여된 계약증서를 발급하는 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 이름을 먼저 확인한 뒤 PC 발급 메뉴를 선택하세요.
| 확인 항목 | 검수 질문 | 다르면 |
|---|---|---|
| 조회 대상 | 최초·갱신 중 찾던 계약인가 | 입력값 재검토 |
| 부여 상태 | 접수와 부여 완료를 구별했나 | 진행상태 확인 |
| 계약정보 | 계약서 표시와 맞나 | 다른 계약 조회 여부 확인 |
| 결과물 | 현황인가 계약증서인가 | 제출처 요구명 대조 |
화면을 저장해 비교할 때는 주민등록번호나 인증정보가 함께 노출되지 않게 가립니다. 상담에는 조회 메뉴, 시각, 오류 문구, 찾는 계약을 구별할 정보만 메모하는 편이 낫습니다.
은행이나 기관에 제출할 목적이라면 조회 화면이 곧 제출용 문서라고 추정하지 마세요. 필요한 결과물이 계약증서인지 제출처에 확인한 뒤 목적에 맞는 메뉴로 이동해야 불필요한 결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없다고 곧바로 미신청으로 결론내리면 안 됩니다. 다른 계약을 기준으로 조회했는지, 신청 직후라 아직 부여 시점이 지나지 않았는지, 점검 시간에 접속했는지를 나눠 확인하세요.
평일 16시 이후에 부여신청했다면 다음 근무일에 부여될 수 있습니다. 평일 18시 이후나 토요일·공휴일에 신청한 건은 다음 근무일에 부여되므로 접수 직후 조회 결과만 보고 다시 결제하지 않습니다.
신청사건 진행상태 확인은 공식 약관상 무료 항목입니다. 신청한 기억과 접수 정보가 있다면 새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에 진행상태에서 현재 단계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계약정보가 다르게 보이면 주소가 비슷한 다른 목적물이나 과거 계약을 조회했는지 돌아봅니다. 결과를 임의로 고쳐 해석하지 말고 입력 기준과 계약서 원문을 처음부터 다시 맞추세요.
야간에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면 서비스가 끝났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기 점검일이나 별도 공지 작업일에는 중단될 수 있으므로 공식 공지를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합니다.
재신청 전 멈춤: 조회 대상, 신청 시각, 진행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신규 신청으로 넘어가면 같은 계약을 다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미부여가 분명해진 뒤에만 신청하세요.
실제로 신청한 적이 없거나 미부여가 확인됐다면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신청 방법에서 PC 입력과 계약증서 첨부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오류를 해결하는 중이라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확정일자 관련 비용은 선택한 업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여신청은 1건당 500원이고, 정보제공과 확정일자가 부여된 계약증서 발급은 각각 1통당 500원입니다.
신청정보·첨부정보 열람은 1건당 700원으로 별도입니다. 신청사건 진행상태를 확인하는 무료 업무와 신청정보·첨부정보를 열람하는 유료 업무를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결제 직전에는 버튼 이름과 업무명을 읽으세요. 단순 부여 확인인지, 확정일자 정보제공인지, 부여 계약증서 발급인지에 따라 결과물이 다릅니다.
확정일자 비용을 일반 등기 가격과 섞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등기기록 열람 700원과 등기사항증명서 발급 1,000원은 확정일자 부여현황이나 계약증서의 가격표가 아닙니다.
유료 업무는 신용카드, 계좌이체, 지정 선불전자지급수단, 휴대폰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예상 금액과 다르면 결제를 반복하지 말고 선택한 서비스명을 다시 확인하세요.
조회와 신규 신청의 전체 분기는 확정일자 인터넷등기소 조회·신청 구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조회 결과가 맞는 계약인지 검수하는 데 집중하세요.
모바일 인터넷등기소에서는 확정일자 부여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규 확정일자 신청과 신청 후 계약증서 발급은 PC에서 제공되므로, 앱 안에서 신청 메뉴를 계속 찾지 마세요.
PC로 전환할 시점은 재조회와 진행상태 확인을 마친 뒤 실제 미부여가 확인됐을 때입니다. 계약증서를 발급해야 할 때도 모바일 현황 화면에 머물지 말고 PC에서 해당 발급 업무를 선택합니다.
확정일자 신청·발급은 24시간·365일 서비스로 안내되지만, 모든 신청의 즉시 처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늦은 신청의 다음 근무일 기준과 점검 예외를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상태 문구를 이해하기 어렵다면 사용자지원센터 1544-077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토요일·공휴일·대체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09:00~18:00입니다.
상담 전에는 사용 기기, 선택 메뉴, 조회 날짜와 시각, 오류 문구를 적어 두세요. 최초·갱신 중 어느 계약을 찾았는지까지 설명하면 문제 지점을 나누기 쉽습니다.
공식 접속 주소와 점검 공지는 인터넷등기소 홈페이지 이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의 유사 주소가 아니라 iros.go.kr인지 살피세요.
아닙니다. 올바른 계약을 조회했는지, 늦은 신청인지, 진행상태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실제 미부여가 분명해진 뒤 PC 신규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모바일에서는 부여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과 신청 후 계약증서 발급은 PC 인터넷등기소에서 제공합니다.
700원은 신청정보·첨부정보 열람 1건의 수수료입니다. 정보제공과 부여 계약증서 발급은 각각 1통당 500원이며 신청사건 진행상태 확인은 무료입니다.
주소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최초와 갱신 계약이 같은 주소일 수 있으므로 부여 여부와 계약정보가 찾던 계약서에 맞는지 대조해야 합니다.
출처: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이용약관·서비스 이용시간 안내, 인터넷등기소 공식 앱 안내. 사실 확인일 2026-08-30.
이 글은 공식 안내를 정리한 비공식 이용 안내입니다. 실제 조회 항목·인증 절차·수수료·처리상태는 공식 화면과 최신 공지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