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서 등기기록을 확인해야 할 때는 스마트폰으로 주소와 법인 정보를 찾고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에서 보이는 전자발급과 프린터로 뽑는 종이 발급은 같은 선택이 아니어서, 제출 목적을 정하지 않으면 필요한 메뉴를 한참 찾게 됩니다.
공식 앱 이름은 ‘인터넷등기소’입니다. 설치 후에는 모바일로 끝낼 수 있는 일과 PC로 옮겨야 하는 일을 먼저 나누고, 열람·전자문서지갑·종이 출력 중 필요한 결과물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Android 인터넷등기소 공식 앱 설치 iPhone·iPad 인터넷등기소 공식 앱 설치Google Play와 Apple App Store의 공식 상세 페이지로 현재 창에서 이동합니다. 앱 이름과 개발자 표시를 확인한 뒤 설치하세요.
Android에서는 Google Play에서 앱 이름 ‘인터넷등기소’를 확인합니다. 공식 페이지의 표시 개발자는 대법원이고 패키지 ID는 kr.go.iros이므로, 이름이 비슷한 민간 앱이나 광고성 바로가기와 구분할 수 있습니다.
iPhone과 iPad에서는 Apple App Store의 ‘인터넷등기소’를 찾습니다. 상단 개발자는 대법원으로 표시되며 정보란 제공자 이름은 법원행정으로 안내되므로, 설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가 여러 개라면 아이콘 모양만 보고 고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스토어의 앱명, 개발자, 공식 상세 페이지 주소를 차례로 대조하면 유사 앱에 주소나 인증 정보를 입력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났다고 바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용하려는 업무에 따라 로그인, 인증서, 모바일 OTP 또는 정부24 전자문서지갑 같은 준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화면의 안내를 따라 준비합니다.
설치 전 3가지 확인
앱 이름이 정확히 ‘인터넷등기소’인지 봅니다.
개발자 표시가 대법원인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결과물이 화면 확인인지 전자문서인지 종이인지 정합니다.
PC 홈페이지로 바로 시작해야 할 상황이라면 인터넷등기소 홈페이지 이용 안내에서 공식 접속 경로와 점검 정보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출력이나 PC 전용 업무가 목적이라면 앱 설치를 거치는 것보다 PC에서 시작하는 편이 짧습니다.
공식 앱 설명은 PC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힙니다. 따라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고 오류라고 생각하기보다 모바일 지원 범위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부동산과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동 중 거래 대상의 표시와 권리관계를 확인하거나 법인 정보를 살펴보려는 사람은 주소 또는 법인 정보를 준비한 뒤 해당 열람 흐름으로 들어갑니다.
결과를 전자문서로 받아야 한다면 정부24 전자문서지갑으로 전자발급하는 경로가 제공됩니다. 이것은 스마트폰 화면을 임의로 캡처하거나 열람 화면을 저장하는 것과 구분되는 공식 전자발급 경로입니다.
종이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무인발급기 발급 예약 기능도 안내됩니다. 예약이 실제 종이 수령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선택한 발급기의 위치와 이용 조건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급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그 밖에도 부동산·법인 등기신청 관련 기능, 전자신청 승인, 신청사건 처리현황, 모바일 OTP, PC와 모바일 사이 공동인증서 복사, 등기소·무인발급기 위치 안내가 주요 서비스에 포함됩니다. 각 업무가 모바일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처리된다는 뜻으로 넓혀 해석하지는 마세요.
특히 ‘열람/전송’과 ‘발급 여부 확인’은 제출용 종이를 직접 출력하는 기능과 다릅니다. 화면에 발급이라는 단어가 보여도 결과물의 전달 방식과 수령 방법을 확인해야 PC 전환 여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범위 주의: 앱에서 원하는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 다른 앱을 추가로 설치하지 마세요. 공식 인터넷등기소 앱의 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PC 인터넷등기소나 공식 무인발급기 경로로 전환합니다.
선택 기준은 ‘어디에서 보느냐’보다 ‘어떤 결과물이 필요하냐’입니다. 본인이 내용을 확인하는 단계인지, 전자문서지갑으로 제출할 문서가 필요한지, 프린터로 출력한 종이가 필요한지를 먼저 정하세요.
| 필요한 결과 | 모바일에서 할 일 | PC 전환 기준 |
|---|---|---|
| 내용 확인 | 부동산·법인 등기기록 열람 | PC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며 화면 안내에 따라 진행 |
| 공식 전자문서 | 정부24 전자문서지갑으로 전자발급 | 받는 곳이 전자문서지갑 문서를 받는지 먼저 확인 |
| 종이 증명서 | 무인발급기 예약 가능 여부 확인 | 직접 출력하려면 PC 인터넷등기소 이용 |
| 확정일자 신규 신청 | 모바일에서는 부여현황 조회 | 신청과 계약증서 발급은 PC 이용 |
공식 구분에서 열람은 등기기록을 보는 것이고 발급은 등기사항증명서를 받는 것입니다. 모바일 열람 화면을 종이 발급물과 같은 문서라고 가정하거나, 화면 캡처를 공식 제출물로 바꾸어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인터넷 기준 등기기록 열람 수수료는 1통당 700원이고 등기사항증명서 발급 수수료는 1통당 1,000원입니다. 결제 전에 목적을 정하면 확인만 필요한데 발급을 고르거나, 제출이 필요한데 열람만 하고 다시 결제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전자발급을 선택할 때는 받는 기관이 그 방식의 문서를 요구하거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모든 제출처가 같은 형식을 받는다고 일반화할 수 없으므로, 제출 담당자에게 문서 종류와 전달 방식을 먼저 묻는 편이 안전합니다.
프린터로 종이 발급물을 직접 뽑아야 한다면 PC 인터넷등기소로 전환합니다. 공식 개발자 안내 기준으로 모바일은 열람·전자발급을 제공하고 발급(출력)은 PC 인터넷등기소를 이용하는 구분입니다.
종이 제출 절차가 필요한 독자는 등기부등본 발급방법에서 PC 결제와 출력 흐름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확인 목적이라면 등기부등본 열람방법이 더 맞는 출발점입니다.
먼저 부동산인지 법인인지 대상을 나눕니다. 부동산이면 도로명주소나 지번주소와 정확한 동·호를, 법인이면 상호와 법인을 특정할 정보를 준비해야 검색 결과에서 다른 대상을 고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파트를 찾는다면 단지명만 맞았다고 결제하지 말고 집합건물의 정확한 동과 호를 대조하세요. 법인도 비슷한 상호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검색 결과의 표시를 성급히 선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람 뒤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최초 열람 후 1시간 이내 재열람 규정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재열람 대상은 다시 보는 시점의 등기기록이므로, 처음 화면을 단순히 복제해 보여 주는 것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열람·발급 서비스는 24시간·365일로 안내되지만 정기 등기업무전산시스템 점검일이나 별도 공지된 작업일에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래 직전 한 번만 접속하는 계획보다 미리 앱과 검색 정보를 점검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오류가 나면 설치를 반복하기 전에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구분하세요. 앱 실행, 로그인·인증, 대상 검색, 결제, 문서 확인 중 실패 지점을 적어 두면 점검 공지 확인이나 상담 때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모바일에서 먼저 등기기록을 열람하고 주소와 권리관계를 살핍니다. 이후 기관 제출용 종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같은 화면에서 출력 메뉴를 찾지 말고 PC 발급 절차로 전환합니다.
첫 번째 전환 신호는 프린터로 뽑는 종이 발급물이 필요할 때입니다. 모바일 전자발급과 종이 발급(출력)은 결과를 받는 방식이 다르므로, 종이를 직접 출력하려면 PC 인터넷등기소를 사용합니다.
두 번째 신호는 확정일자를 새로 신청하거나 신청 후 계약증서를 발급해야 할 때입니다. 이 두 서비스는 PC 인터넷등기소에서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는 확정일자 부여현황 조회로 범위를 구분합니다.
확정일자를 확인하려는 것인지 새로 신청하려는 것인지 헷갈린다면 모바일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 이용 범위를 먼저 보세요. 조회 목적이라면 모바일로 확인하고, 신청·계약증서 발급 목적이라면 처음부터 PC를 준비하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세 번째 신호는 제출처가 종이 원본이나 특정 발급 형식을 요구할 때입니다. 전자문서지갑으로 받은 문서를 임의 출력한 결과가 제출처의 요구와 같다고 추정하지 말고, 받는 곳이 요구한 형식을 확인한 뒤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공동인증서 복사가 필요하면 앱의 PC↔모바일 공동인증서 복사 기능 안내를 따릅니다. 인증 정보를 메신저나 이메일로 보내거나 화면을 캡처하는 방식으로 옮기지 말고 공식 복사 흐름을 이용하세요.
무인발급기 이용을 생각한다면 앱의 위치 안내나 발급 예약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기관의 위치와 이용 가능 여부는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공식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앱 접속이나 공식 기능 안내가 계속 해결되지 않으면 사용자지원센터 1544-077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은 토요일·공휴일·대체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09:00~18:00이며, 앱 종류와 오류 단계, 표시 문구를 함께 준비하면 설명이 수월합니다.
제출 직전 멈춤 신호: 열람 화면, 전자문서지갑 문서, 종이 발급물 중 무엇을 요구받았는지 모른다면 결제를 반복하지 마세요. 제출처에 문서 형식을 확인한 뒤 모바일 전자발급이나 PC 종이 출력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스토어의 공식 앱 이름은 ‘인터넷등기소’입니다. Android와 iPhone·iPad 모두 개발자 표시에서 대법원을 확인한 뒤 공식 상세 페이지에서 설치하세요.
모바일은 열람과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전자발급을 제공합니다. 프린터로 종이 발급물을 출력하려면 PC 인터넷등기소를 이용하고, 모바일에서는 무인발급기 발급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정일자 신규 신청과 신청 후 계약증서 발급은 PC 인터넷등기소에서 제공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확정일자 부여현황 조회가 가능하므로 신청과 조회를 나눠 이용하세요.
화면 캡처를 공식 제출물로 인정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문서가 전자문서지갑 전자발급인지 종이 발급물인지 먼저 확인하고 그 공식 경로를 이용하세요.
출처: Google Play·Apple App Store 인터넷등기소 공식 앱 페이지,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이용약관·서비스 이용시간 안내. 사실 확인일 2026-08-30.
이 글은 공식 안내를 정리한 비공식 이용 안내입니다. 앱 기능·인증 조건·수수료·제출 형식은 실제 앱과 인터넷등기소 공지, 제출처의 최신 안내가 우선합니다.